어지간한 상황되는 친구들!
25~26일 고향 주천면 '프리방스 펜션'서, 1년에 한번 전국적으로 흩어져 있는 '용초64'친구들 만남의 자리 기억해주길...
이번 주말 (25~26)에 40여년전 초등 시절 인연의 친구들과 함께, 나름 기억의 실타래 잡은채 그 시절 은사님들 뵙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각별한 만남의 자리에서 얼굴 보고 그 지리산 초입 산골 자락에, 우리들의 체취와 웃음 소리 남겨보자구용
너무 무리만 안되는 일정이면 원근 각지서 오는 친구들과 함께, 모처럼 하룻밤 묵으며 밤하늘에 별처럼 수많은 세월 사연 야그로, 과거 친분 있던 친구들 가슴에 반짝반짝 박으면서 옛 우정 키워가보자구~~^.^
고향쪽으로 그런 마음과 기대로 발걸음 과감히 내딛기를 기도하는, 친구들에겐 더욱 각별하고 의미있는 한주 홧~팅 !
자신의 자리서 힘차고 만족스럽게 이번 주 보내고 보고픈/보고자 하는 친구들과 함께, 맘가는대로 무거워지는 몸도 따라가는 이치 깨우친 나이니, 그리 상황되는 친구 고향 프리방스에서 이번 주말에 만나 ♡& 추억 모락모락 지피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