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술 푸는 날.,.

by 강신석 posted Jun 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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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 친구들과 쇠주 몇병 먹고 귀가 한뒤

내일 UC 버클리 여름학기 유학 떠나는 아들

억지로 데리고 나와 피쉬앤그릴 들러 시원한 맥주 한 잔 마십니당.

첨 본 미화 달러 여러분께 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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