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친구들과 쇠주 몇병 먹고 귀가 한뒤 내일 UC 버클리 여름학기 유학 떠나는 아들 억지로 데리고 나와 피쉬앤그릴 들러 시원한 맥주 한 잔 마십니당. 첨 본 미화 달러 여러분께 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