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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임질래..

친구이기 이전에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내이고 아빠, 엄마이기에 

친구의 소중한 가정을 지켜 주세요. 

나의 작은 실수가 되돌릴 수 없는 

후회를 낳습니다.

이성친구 간에는 자중하고 

또 자중해야 합니다.


2. 돈이 요물..

돈이 거짓말 합니다. 

금전 거래는 요구하지도 응하지도 마세요.

금전거래는 거부했을 때 보다

그 친구를 잃을 확률이 현저히 높아집니다.

진정 어려운 친구라면 차라리 능력범위 

안에서 그냥 도와주세요. 

돈은 친구와 반비례 합니다.


3. 니 빠르다..

갑자기 만난 친구와 너무 급속도록 

친해져도 부작용이 따릅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에 친구를 조금씩 

더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오래도록 마음에 품고 갈수 있는 

진정한 친구로 남을 수 있습니다.


4. 입 닫아라..

내가 무심코뱉은 말도 금방 소문이 되어 

내게 화를 부릅니다. 

입은 닫을수록 좋은 친구가 모입니다.


5. 니 왜그러는데 ..

수십년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에 

당신이 알던 그 친구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실망하지 말고 친구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세요.


6. 까불지마..

학벌자랑, 돈자랑, 능력자랑 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친구는 멀어집니다.

진정한 자랑은 침묵하는 겸손입니다. 

지갑은 조용히 열어야 친구가 모입니다.


7. 나 아닌데..

보지 않는 곳에서 친구를 칭찬해 주세요. 

그러면 화장실 갈 때 같이 가자고 하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는 화장실에 끌려 다니는 

바로 당신이 탈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8. 내 다안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지속적이고 의도적이라면 

친구는 하나 둘 당신에게 등을 돌립니다. 

아무도 모를것 같아도 사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린 SNS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9. 그만해라..

나이가 들수록 지식과 덕망이 쌓이기에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목소리는 더 커지게 됩니다. 

내 목소리를 키우기 보다 친구의 

지식과 경험에 귀 기울여 보세요. 

내가 알고 있는 내 인생보다 사실 몰랐던 

친구의 인생이 더 재미 있습니다.


10. 오래 가자..

어릴적 추억을 공유하는 

친구는 이제 다시 만들수 없는 

나만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 소중한 자산은 모으는 것보다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지난 밤 6월 2박3일 엄마집 행~

  고향집 엄마곁서, 하지감자 먹으며 

   한달간 밀린 엄마 & 내 야그로 

   놀짝놀짝 이 행복 & 감사의 마음을, 

   친구들과 나누고파서 ...

   
  • ?
    김정희 2015.06.23 15:49
    미선아 5쯤 애기봉 가자
  • ?
    김성춘 2015.06.23 15:56
    정희총무님 애기는 이미 낳아잖어
    또낳게
  • ?
    김정희 2015.06.23 15:58
    애기봉갔어 또하나 낳게 해다라고
    말 한번 해봐야지
  • profile
    백미선 2015.06.23 16:00
    ㅇㅋㅌㅋ, 정희야
  • profile
    백미선 2015.06.23 16:02
    정희 총무 여러가지로 용초64에 기록 세우겄네.
    노산/다산 으로다가 ㅋㅋ
  • ?
    김성춘 2015.06.23 16:03
    근데 남원에 애기봉 어디에 있어
  • ?
    김정희 2015.06.23 16:04
    양림단지 에서 올라가
    소나무 숲 힐링
  • profile
    이경철 2015.06.23 16:17
    미선이는
    남원?
  • profile
    백미선 2015.06.23 16:17
    남원랜드 앞산에.
    고향에 좋아도 너무 좋은 곳
    많은 것 나두 아버지 소천후
    엄마집 자주 오가며
    알았다네.

    그전꺼지는
    여고시절때부터
    보금자리 떠나
    etranger였는데

    이제는 고향이
    나에게 자주 오가는
    홀로 계신 엄마&
    초등시절 연
    친구들로 인해

    정겨운 곳
    의미있는,
    보금자리로
    자리 잡아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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