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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에 수고한 친구들, 저녁이 있는 가정 -누구 선거 공약 슬로건?-맹글려면, 한주 시작  피로 떨구게 한바탕 웃고 가자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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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Photo_2015_04_03_23_06_26.jpg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자동차 사고로 죽은 세 사람이, 하늘나라로 가는 길에 똑같은 질문을 받았다.


“장례식을 하면서 당신이 관 속에 들어 있을 때, 친구나 가족들이 애도하면서 당신에 대해 뭐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싶소?”


첫 번째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아주 유능한 의사였으며 훌륭한 가장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두 번째 사람은 


“저는 아주 좋은 남편이었으며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어 놓는, 훌륭한 교사였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마지막 사람이 말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앗! 저 사람 움직인다!!!”

   
  • profile
    이행구 2015.07.02 08:22
    개똥밭에 굴러도 이세상이 좋다고...
    역쉬 살아야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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