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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17:34

세 여인의 열녀 경쟁

조회 수 244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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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안사람이 하나님처럼 모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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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세 여인의 열녀 경쟁

자고로 남자는 열녀를 만나야 한다고들 한다. 남편을 하늘같이 모시기 때문이다. 아니, 이건 옛날에 그랬다는 거고. 요즘은 아내를 하늘같이 모셔야 오래 산다고 한다. 그래야 몸에 별 상처 없이 무사히 남편 타이틀을 지킬 수 있다고들 한다. ^^

여기 어느 카페에서 여자 셋이 모여, 누가 더 남편에게 충실한 열녀인가 경쟁을 했다.


첫 번째 여자가 말했다.


“난 남편을 보스처럼 모시지. 단 한 푼이라도 남편이 허락해야 쓰거든.”


두 번째 여자가 말했다. 


“난 남편을 왕처럼 모셔. 집안의 모든 돈을 오직 남편을 위해 사용해.”


세 번째 여자가 말했다. 


“나는 남편을 하나님처럼 모셔.”


여기서 다들 환호했다. 아… 이런 아내도 있구나, 요즘 세상에.


세 번째 여자가 말을 이었다.


“수입의 90%는 나를 위해 쓰고, 나머지 10%는 남편을 위해 사용해.”

   
  • profile
    이행구 2015.07.02 08:09
    ㅋㅋㅋ
    내가 하나님같은 남편이면 
    10%는 나를 위해서??!!!   
    요즘 세상에 10%가 어디야!!!
    10%라도 감지덕지!  굿~!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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