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문주란, 오늘 꽃 피우다.

by 강신석 posted Jul 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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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22년만에 꽃망울 터트렸던 문주란이 금년에도 방긋 미소지으며 온 집안에 향기로움을 선사하기 시작하네요.
올해는 씨를 받아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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