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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5월의 두 만남 자리~~
'유성 친구들 번개'(5.16~17)와
'고향 춘향제 맞이 번개'-신서기 회장 집 뒷뜰 요천수 바라보며-(5.25~26)-
구상(기획), 호응하는 친구들 협조로 막후 추진은 내가 했지만,
친구들 초대로 현장 가보니, 유성은 기존에 모임이 그동안 친구들 바쁜 일정으로 소원했다가 재개/활성화 되는 계기.
그 날 2여년만에 함께 한 자리라 분위기 무르익어 심야꺼지 3차꺼지. 그 연장된 자리서, 자신의 상황/마음에 따라 드러내건 아니건 유성 친구들 '용초64'
확인^.^ ![]()
노래방 남은 시간을 누군가 제안으로, 5명이 돌아가며 '용초 64' 고향서 사태(3.30) 터지고 뒤서 일어난 문제점에 대해, 자신이 그동안 느끼고 생각한 속내 야그하는 2~3분 스피치로 10바퀴 정도 돌았던 기억.
글구 자신들은 매달 만난다나 어쨌다나 그리 결정을...
고향 번개는 막상 고향 현장에 도착하니,
정희 총무가 공지, 예약해 놓은 장소에 짐 밑기고, 약속 시간꺼정 짬 있어서 신서기 회장 된 이후 그 동안 옆에서 맘/몸 고생 지켜본 아내에게, 인사차 들른 신서기 가게겸 집서 세 친구들-경처리, 선규, 신서기- 사이에 진행된 정황 감지.
그 자리가 막후서 내 작업+ '용초64'♡으로 여러 친구들의 나름 생각/노고가 어우러져 성사-신서기, 경처리, 선규, 행구-된 자리라는 것을 알게 되어 뿌듯, 감사.
처음엔 행구친구가 창원에 가는 중이라, 연락 안된 상황에 무척 당황. 바로 여러 변수 상황 감지하고 부부 동반꺼정 그리 물 흐르는대로 진행되게. 난 즐기기만 뿌듯 감사^.^
잔 부딪치며
앞으로
우리 용초64
3단 *건배 구호*를
고향 산천에 먼저
전국으로, 전 세계에 박히게
웃으며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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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술이야 ?"
"아니야"
"그럼 이게 뭐야 ?"
"情 이야 !"
"우리는 누구?"
"용초64"
용초 64
forev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