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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병원에서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러자 가족들이 병실에 모여 가족회의를 시작했습니다.


할머니 : 관은 어떤 걸로 쓰면 좋지?

아들 : 보통 쓰는 걸로 하지요.

며느리 : 그러지요. 비싼 건 무겁기만 하고….


손자 : 그런데 관은 누가 들지요?

할머니 : 그러게, 무거울텐데….

아들 : 우리 친구들은 나이가 많아서….

손자 : 내 친구들은 모두 군대 갔는데….


며느리 : 여자들이 들면 안 될까요?

할머니 : 여자들은 관을 들 수 없단다.

아들 : 큰일이군. 사람을 써야 되겠어요.


이렇게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는 와중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시더니

할아버지 : 얘들아, 걱정하지 마라. 묘지까지 내가 걸어갈 테니.


*한편으로 웃기면서도 씁쓸함이 남는 것은, 우리가 무슨 문제 났을 때 막상 자신이 부담 일부 맡아야 하면, 외면하려는 이기심을 빗댄 야그라서 일까.

대특사 있는 70주년 광복절 연휴 있는 이번주 지나면, 무더위 좀 꺽이겄제, 친구들 !

 그 기대로 한주 잘 버텨보자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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