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 년에, 중국의 고고학자들은 이들 거대한 피라미드를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의 무덤으로 예상하고 발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73년에 실시된 고고학계의 탄소 연대 측정법에 의해, 그 거대한 피라미드는 진시황의 무덤보다 수 천년 앞서 만든것임이 밝혀지게 되었다.
(대체적으로 지금으로 부터 약 5천년, 6천년 이상 전으로 밝혀짐. 황하문명보다 한 천년정도는 빠름.)
현재, 이들 유적들은 중국 공안 당국에 의해 철저하게 숨겨지고 있다.
학술적인 조사도 불가능하며 중국에 의한 연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중국 당국은 1960년대,1970년대에 이미 위 피라미드들을 발굴하다가 동이족 즉, <배달민족>의 유물들이 쏟아져 나오므로
발굴 중단. 황하문명보다 배달문명이 빨랐다는 것이 드러나므로... 그 후 중국 당국은 위 피라미드들에 접근금지를 시키고 고조선,
고구려를 중국역사라 우기는 작업을 시작하였음. : 동북공정)
<하우스 돌프 씨 >
중국 서안의 피라미드(Pyramids): http://blog.daum.net/sabul358/3997763
※ 참고사항
동북공정이란?
간단히 말해 중국의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연구 프로젝트이다.
동북공정의 문제점!
우리나라 역사를 중국의 일부분인것처럼 시대별로 바꾸어 왜곡을 한 것.
ㄱ. 고조선사
동북공정 : 기자조선 ▶ 위만조선 ▶ 한사군으로 이어지는 중국사이며 진시황의 장성은 대동강까지
한국반론 : 고조선은 독자적인 청동기 문화를 이룩한 단군조선의 나라이며 진나라 장성은 요하까지만 축조되었다
ㄴ. 고조선사
동북공정 : 부여족은 한국 민족과 아무 관계없는 중국 고대 소수 민족 중에 하나이다.
한국반론 : 부여는 고조선, 고구려, 옥저, 동예 등의 주류를 형성한 고대 한국 민족인 예맥족이 세운 나라이다
ㄷ. 고구려사
동북공정 : 고구려는 중국 민족이 세운 중국의 지방정권이다.
한국반론 : 고구려는 민족의 기원과 역사 계승 의식 모두 중국과 별개인 우리의 자주 국가이다.
ㄹ. 수당의 전쟁
동북공정 : 고구려와 수당간의 전쟁은 중국 내부의 통일 전쟁이자 지방 정권의 반란을 진압한 사건이다.
한국반론 : 아시아 패권을 놓고 중국의 침략에 맞서 싸운 전쟁이다
ㅁ. 고려의 고구려 계승
동북공정 :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가 아니다. 송사 편찬자가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가 고려라고 기록한 것 자체가 잘못이다.
한국반론 : 삼국사기를 편안했고 1345년에 편찬된 송사에서는 고구려 고려로 계승 관계를 서술했으며 이후의 역사서들은 이를 따릅니다 또한 중국 정사들은 고구려사를 본기가 아닌 외국열전에 게재하였다.
ㅂ. 발해사
동북공정 : 발해의 국호는 말갈국이었고 중국의 지방 정부이다.
한국반론 : 발해는 처음에는 고려 혹은 고려국이라고 불릴만큼 고구려 계승 의식이 분명한 독립 국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