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by
慧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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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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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가던 길 지우고서
물에 잠긴 청둥오리
건너편 풀숲에서
불현듯 치솟는다
수면에 어린 그리움
물살차고 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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慧雲
2003.04.01 05:39
김혜경입니다
4
김혜경
2003.03.31 22:09
관이야 안보면 즉음이여 .♡
1
김관이
2003.03.31 16:34
눈 위의 독백 (로또본권)
慧雲
2003.03.25 18:30
오양수 선생님의 향기로운 시의 세계를 감상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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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석
2003.03.17 17:24
친구들 안녕
정정숙
2003.02.27 12:18
쥔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
박인성
2003.02.26 21:50
웬!!! 문자 메세지??????
강신석
2003.02.16 19:15
아그들아
박철성
2003.02.14 13:31
수고
박철성
2003.02.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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