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by 이미자 08/26 posted Sep 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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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게 그 칭구들을 본건 넘넘 반갑구나!!이친구는 어떨까 저친구는 어떠할까/...헌디 다들 좋아유.....아줌씨나 아자씨들 본께롱 그시절 모습은 업구,,,
새치가 하나둘씩 눈가에멋잇는 주름들만 그래도넘넘 다들좋아좋아 멀리서 온칭구 정말 고마우이'''내 남원 가면 필히 들은께롱,,, 너무들 일찍 가서 서운함은 있지만
그대신 대타로 남아서 끝까지 임무완수....
별밤지기도 만나고 별밤 고마우이 나를기억해줘서,,
늦은밤 아니 새벽녖 한강고수부지 영영 안잊을께..
한없이잊 고 싶은데 ,,우리 만남은 너무나 아쉬어유,,
하지만 다음 만남을 위해,,,또한번에 고수부지,,모두들 고맙다,,,,
그리고 잘들어갔는지
집에 오니 모두들 꿈나라,,신랑도 꿈나라,,,,
나!!혼 안나쓰.. 문전박대 안 하드라...
고마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