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by 이미자 posted Sep 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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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무진장 놀았다.
오랜만에 출근을 했다.
여의도63빌딩!!그리고
진성나루선착장!!
모든게 내 시야에 한 눈에 들어왔다.
또하나의 추억이 나에 가슴을 찡하게 울렸다.
그 옆에 시범 아파트
별밤에 집도 한눈에 보였다.
너무도 고마웠다.
이제 매일 출근을 하면,
여의도 선착장이 생각이 나겠지?
집에 와보니 눈에 익을 칭구들의 멜 들이 들어왔다.
근데!!!실력이 보통들 이 아닌가벼??
난 아직 無여~
느그들 언제나 따라갈까나..
신석이는 잘 내려갔는지..춘이,관이씨.잘들어 갔는겨??
철성씨!! 머시라??영게?!?!라고라
조치**^^**아직은 영게지...
자기두 영게야
고마워
점께 바조서
안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