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신가?

by 임성근 posted Apr 1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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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하구있는 칭구가 몇이나 될까 모르겠다!   음 내가 용성5학년 1학기까정하구서
강원도 춘천으로 전학을 갔으니...세월이 오래되었구나. 벌써 12살때니까! 31년전 으~악,,,
진짜루 오래되었다,,다들 그러치  잘들 살구는 있겠지.
난 지금 경남 창원에서 조그마한 사업을 하구 목에 풀칠하구 있단다..나처럼 경상도 사는칭구는
없냐..
가까이 있음 소주한잔 기울이며, 코찔찔거리던 야그나 들어볼만 할건데..ㅋㅋㅋ
사진속에 앨범을 보면 그놈이 그놈이구,,,다들 촌발이라서,,누가누군지,,,헤롱헤롱~~~
오늘까정 나두 3번째 방문인데...너그들 잘안오는구나,
자주와서 글두 남기구,,욕도하구,,여기운영자 힘나게 도와주라. 보니까..오는놈만오구
안오는 놈은 진짜안오구,,,헤헤...

나기억하는 칭구있음,,또 경남 창원근처에 와서 볼일이있음 연락해라///내이름 임성근이다
알제...음  전번은 011-488-7125  

혹시나 "나"좋아했던 여학생은 없었냐? 요즘 그뭐야 T.V에서 뭐더라,,그런거 있잖아..
후회하지말구 연락해라 단박에 서울이라도 간다..케케케...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