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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5 16:40

안녕들 하신가?

조회 수 384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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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하구있는 칭구가 몇이나 될까 모르겠다!   음 내가 용성5학년 1학기까정하구서
강원도 춘천으로 전학을 갔으니...세월이 오래되었구나. 벌써 12살때니까! 31년전 으~악,,,
진짜루 오래되었다,,다들 그러치  잘들 살구는 있겠지.
난 지금 경남 창원에서 조그마한 사업을 하구 목에 풀칠하구 있단다..나처럼 경상도 사는칭구는
없냐..
가까이 있음 소주한잔 기울이며, 코찔찔거리던 야그나 들어볼만 할건데..ㅋㅋㅋ
사진속에 앨범을 보면 그놈이 그놈이구,,,다들 촌발이라서,,누가누군지,,,헤롱헤롱~~~
오늘까정 나두 3번째 방문인데...너그들 잘안오는구나,
자주와서 글두 남기구,,욕도하구,,여기운영자 힘나게 도와주라. 보니까..오는놈만오구
안오는 놈은 진짜안오구,,,헤헤...

나기억하는 칭구있음,,또 경남 창원근처에 와서 볼일이있음 연락해라///내이름 임성근이다
알제...음  전번은 011-488-7125  

혹시나 "나"좋아했던 여학생은 없었냐? 요즘 그뭐야 T.V에서 뭐더라,,그런거 있잖아..
후회하지말구 연락해라 단박에 서울이라도 간다..케케케... 안뇽~~~
   
  • profile
    박인성 2003.04.16 23:11
    환영한다 친구야? 다들 먹구살기 바빠서 그런지 게을러서 그런지 귀중한 친구가
    들어왔는데도 친구자슥들이 통모르고 살고 있으니 슬프다..
    임성근...이름은 많이 어디서 들어본것같은디...
    암튼 자주자주 들어와서 왕성한 활동 부탁한다..
    글구 니가알고있는 용성64회 친구들도 소개혀서 남은인생 여기서나마 만나면서 살아가자 그럼 담에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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