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양띠해도 벌써 10여일이 휙~, 중반을 향해 가네.
작년 12월부터 금년 1월 이번 주일(11일)정 신석회장님의 '용초64'친구들 ♡서 발원한 헌신과 IT 담당 재영친구의 기부된 재능이 결합되어, 드뎌 모바일 'ys64' 개통 된 것을, 맘속 깊은 곳3박4일 1월 남원 엄마 방문 및 어제 전주서 '용초64' 임원회의까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이 영구성 갖는 소통과 친교마당의 모바일 공간이, 고향 초등동창 다수 친구들이 세월이 갈수록 마음의 거리 좁히는 허심탄회한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잡아 대화 주고받으면서, 더욱 화목하고 친밀해지는 '용초64'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 '용초64'♡ forever~~!!!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