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을 훌쩍 넘기고 보니 그 옛날 아련한 추억들이 가끔은 주만간산격으로 스쳐가는 일이 종종 있던차에 자네의 메일을 받고 무척 반가웠다네...친구.
고향에서 기반을 잡고 좋은 사업을 하고 있는 자네는 복이 많은것 같군. 멀지 않은 거리에서도 마음만은 향상 고향 그 어릴적 시절이 마냥 그립기만 한 나로서는 자녀가 이런 좋은 site를 개설하여 고맙고 계속추진하다 보면 자네 사업도 번창하고, 복도 많이많이 받을것이네.
이만 줄임세. 나중에 또다시
고향에서 기반을 잡고 좋은 사업을 하고 있는 자네는 복이 많은것 같군. 멀지 않은 거리에서도 마음만은 향상 고향 그 어릴적 시절이 마냥 그립기만 한 나로서는 자녀가 이런 좋은 site를 개설하여 고맙고 계속추진하다 보면 자네 사업도 번창하고, 복도 많이많이 받을것이네.
이만 줄임세. 나중에 또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