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by 강명호 posted May 1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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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을 훌쩍 넘기고 보니 그 옛날 아련한 추억들이 가끔은 주만간산격으로 스쳐가는 일이 종종 있던차에 자네의 메일을 받고 무척 반가웠다네...친구.
고향에서 기반을 잡고 좋은 사업을 하고 있는 자네는 복이 많은것 같군. 멀지 않은 거리에서도 마음만은 향상 고향 그 어릴적 시절이 마냥 그립기만 한 나로서는 자녀가 이런 좋은 site를 개설하여 고맙고 계속추진하다 보면 자네 사업도 번창하고, 복도 많이많이 받을것이네.
이만 줄임세. 나중에 또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