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 이런 홈페이지

by 도은철 posted May 2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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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킹 마을 들렀다가
우연히
들러 보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을 어린시절의 추억..
하지만 아무나
그 추억을
끄집어 낼 수는 없으리라..
한 켠 깊숙히 첩첩히 싸여 있는
동심의 세계를..
용성초등학교 잘은 모르지만
끈끈한 우정으로
각박한 세상살이에도
변함없는 우정 나누시길 바랍니다.
용성64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