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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킹 마을 들렀다가
우연히
들러 보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을 어린시절의 추억..
하지만 아무나
그 추억을
끄집어 낼 수는 없으리라..
한 켠 깊숙히 첩첩히 싸여 있는
동심의 세계를..
용성초등학교 잘은 모르지만
끈끈한 우정으로
각박한 세상살이에도
변함없는 우정 나누시길 바랍니다.
용성64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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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별밤지기에게 김혜경 2001.06.23 412
34 WHEN I NEED YOU 별밤지기 2001.06.22 376
33 아파요 ^0^ 별밤지기 2001.06.14 394
32 건강 박철성 2001.06.13 366
31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별밤지기 2001.06.13 392
30 커피 한 잔 하실래요? 별밤지기 2001.06.09 362
29 김혜경님 박철성 2001.06.06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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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너를 위하여 별밤지기 2001.05.17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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