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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31 23:49

오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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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종일 좁은공간에서 지내다가
직원들과 저녁먹고 늦게 들어왔다
동창홈폐이지에 들어오니
피로가풀린듯하다.
감미로운 음악과시가 우리네 정서에 너무나 맞들어지는것 같다
신석이의 애착이 많은 친구들을 만날수 있게할것같다
덕분에 오늘도 남원의향기를 느끼며
좋은밤이 될것같다.
오늘 신고한 친구는 누구냐! 자기소개도없냐.!
향남이는 전화통화도하고 메일도 한번주고 받았는데..
오래된 만남이지만 너무나..반가웠어.
서로를 알든 모르든 용성학교 다녔다는것만으로 충분하니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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