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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6.04 14:43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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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김혜경이라고 합니다.
비록 용성 초등학교에서 졸업을 하지는 못했지만,
용성 초등학교를 5학년 초 까지 다녔지요....
5학년 때 인천으로 전학을 왔지만, 언제나
남원을 잊지 않았어요.
용성의 싸이트가 있다고 알려주신 박철성님
고맙습니다.
이곳을 알게 되어 반가웠고, 너무 좋았어요.
그리운 친구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뻤구요.
앨범을 통해서 어릴적 친구들의 옛 모습을 보게되어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서 좋았어요.
또, 어떤 좋은 글이 있나 읽어 보고 싶어지고, 궁금해 지네요.
이렇게 노력해 주시는 덕분으로 인천에 있는 저도
자주 들어오게 되는 군요.
여자 친구들도 많이 왔으면 더 좋겠구요.
나를 기억해 주는 친구들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좋은 글 앞으로도 많이 올려 주세요.
그리고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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