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밤지기에게....
용성의 싸이트에 들어오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별밤지기
정말 고마워요....
오늘은 어떤 좋은 글이 올라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그래서 자주 찾게 되는가 봅니다.
처음에는 별밤지기가 누구인지 몰랐지요.
그러다 강신석님이 일러 주었어요.
그래서 앨범을 들여다 보았는데 앨범에는 없더군요.
저처럼 중간에 전학을 갔었던건가요??
어쨌든 참으로 고마워요.
좋은 글, 좋은 그림, 좋은 음악 ....
앞으로도 기대해도 되겠지요?
저는 좋은 글도 올리지 못했는데 이런 부탁 해도 되는 건지 모르지만...
부럽네요.
세월이 참으로 많이 흘렀건만, 그래도 같은 공감대가 있다는 것이
거리감을 없애는 것 같더군요.
며칠전 인천에 사는 송경남, 양춘의를 만났지요.
30여년만에 보는 친구들....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친구들이었지만, 그래도 같은 용성의 친구들이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반가웠고, 스스럼없이 옛날 이야기를 하였답니다.
그것만으로도 아주 오래 만나왔던 친구처럼 느껴졌답니다.
그 친구들도 별밤지기를 궁금해 했답니다.
그리고 많이들 고마워했구요.....
앞으로도 그렇게 만나면서 지내기로 했지요.
춘의에게 별밤지기에 대해 얘기해 주었답니다.
내가 들은 만큼.......
건강에 유의하세요..
- 김 혜 경 -
용성의 싸이트에 들어오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별밤지기
정말 고마워요....
오늘은 어떤 좋은 글이 올라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그래서 자주 찾게 되는가 봅니다.
처음에는 별밤지기가 누구인지 몰랐지요.
그러다 강신석님이 일러 주었어요.
그래서 앨범을 들여다 보았는데 앨범에는 없더군요.
저처럼 중간에 전학을 갔었던건가요??
어쨌든 참으로 고마워요.
좋은 글, 좋은 그림, 좋은 음악 ....
앞으로도 기대해도 되겠지요?
저는 좋은 글도 올리지 못했는데 이런 부탁 해도 되는 건지 모르지만...
부럽네요.
세월이 참으로 많이 흘렀건만, 그래도 같은 공감대가 있다는 것이
거리감을 없애는 것 같더군요.
며칠전 인천에 사는 송경남, 양춘의를 만났지요.
30여년만에 보는 친구들....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친구들이었지만, 그래도 같은 용성의 친구들이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반가웠고, 스스럼없이 옛날 이야기를 하였답니다.
그것만으로도 아주 오래 만나왔던 친구처럼 느껴졌답니다.
그 친구들도 별밤지기를 궁금해 했답니다.
그리고 많이들 고마워했구요.....
앞으로도 그렇게 만나면서 지내기로 했지요.
춘의에게 별밤지기에 대해 얘기해 주었답니다.
내가 들은 만큼.......
건강에 유의하세요..
- 김 혜 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