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우, 김경렬, 리누킹생일...하잔 거나하게!!!

by 강신석 posted Jul 0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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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아그들 귀빠진 날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 엄니들께서 이 더운날 우릴 낳으시려 얼매나 고생하셨을꼬
오죽 하면 귀빠진 날이라 하였을까.
귀 나올때가 제일 힘들다지!
내가 나봐서 잘 알지.....
이번달에는 술먹을 꺼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