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이!
아주 오랜만이구나
까마득한 세월이 흘렀으니 .......
백번 변한모습 좀 보자
난 중동에 살고 있어 넌 부평이라구
얼마전에 부평에 살고 있는 혜경이랑 경남이랑 만났다
너무 반갑고 좋더라 다들 많이들 변했지만 용성인 이라는것 하나만큼은
그대로라는것땜에 엄청 즐거웠었지
혜경이랑 경남이랑 또만나고 싶다 언제 날잡아 만나자
누군가가 쓴 시가 생각난다
"하염없는 그리움"
보고 싶단 말 안할래요
생각났다 할래요
그립단말도 안 할래요
문득 떠올랐다 할래요
왜냐고요?
내 가슴의 열병은 이미
어느 사이인지 모르게
배여 있으니깐요
언제나처럼
홀로 그리워하고
홀로 눈물을 주어담다
잠들고 하니깐요
언제부터냐구요
그건 나도 모르겠어요.......
2탄은 다음으로 미루고 꼬옥 연락해라 안녕
아주 오랜만이구나
까마득한 세월이 흘렀으니 .......
백번 변한모습 좀 보자
난 중동에 살고 있어 넌 부평이라구
얼마전에 부평에 살고 있는 혜경이랑 경남이랑 만났다
너무 반갑고 좋더라 다들 많이들 변했지만 용성인 이라는것 하나만큼은
그대로라는것땜에 엄청 즐거웠었지
혜경이랑 경남이랑 또만나고 싶다 언제 날잡아 만나자
누군가가 쓴 시가 생각난다
"하염없는 그리움"
보고 싶단 말 안할래요
생각났다 할래요
그립단말도 안 할래요
문득 떠올랐다 할래요
왜냐고요?
내 가슴의 열병은 이미
어느 사이인지 모르게
배여 있으니깐요
언제나처럼
홀로 그리워하고
홀로 눈물을 주어담다
잠들고 하니깐요
언제부터냐구요
그건 나도 모르겠어요.......
2탄은 다음으로 미루고 꼬옥 연락해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