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요.. ~~
누가 고민이 많다고 세상살이가 녹녹치 않어서 힘들다고...
고민좀 들어 달라네요~~
마누라는 애둘 낳고 나랑살기 힘들다고 이혼 소송한다고 하두 빡빡 대들어서 이혼해주고 혼자 애들키우고 있는데 그 애들엄마가 얼굴반반한 남자랑 연애하고 돈줄대고있다고 소문이나서 애들귀에 들어갈까 전전긍긍. ..
아버지는 갑자기 쓰러져 산것도 죽은것도 아니고 몇개월째 식물인간 으로 병상에 계시고..
여동생은 맘대로 연애 안시켜준다고 몇년전에 자살하고,
또 다른 여동생도 이혼한다고 소송하고 있고...
일은 산더미처럼 많아서 늘 바쁘고...
무슨 재미로 살아갈까나............
돈은 꽤 있는데 계속해서 벌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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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삼성그룹 이재용 이라고 해
너나 나나 사는거이 다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