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도 고향은좋다.
남원에서는 될 수 있는한 차를 타지않는다
고향의 맛을 느끼기위해..많이 걷는다
신석이를 만나로 가는 길이 너무나 더웠으나.
만난다는 약간의 떨림이 더위를 잊게 해주었다.
열심히사는 신석이가 좋았다 용성학교64회 인연만으로도
우린 너무나 허물없는 친구였다.
새벽2시까지 마셨다.
좋은 하루였다. 다음날 부모님 친구분들 접대하느랴고 졸려서
힘이들었만 그래도 좋았다.
다음 추석에 내려가면 새벽3시까지 마시련다.
(실은 나는 술을 잘못해 신석이가 다마셨어!!)
신석아! 재수씨 너무나 미인이더라 .게다가 연개라..
친구들아 또보자.경렬아 연락한번하자 네기억이 생생하다.
어머니 아프시다더니 어떤지 궁굼하구나!
안녕..
남원에서는 될 수 있는한 차를 타지않는다
고향의 맛을 느끼기위해..많이 걷는다
신석이를 만나로 가는 길이 너무나 더웠으나.
만난다는 약간의 떨림이 더위를 잊게 해주었다.
열심히사는 신석이가 좋았다 용성학교64회 인연만으로도
우린 너무나 허물없는 친구였다.
새벽2시까지 마셨다.
좋은 하루였다. 다음날 부모님 친구분들 접대하느랴고 졸려서
힘이들었만 그래도 좋았다.
다음 추석에 내려가면 새벽3시까지 마시련다.
(실은 나는 술을 잘못해 신석이가 다마셨어!!)
신석아! 재수씨 너무나 미인이더라 .게다가 연개라..
친구들아 또보자.경렬아 연락한번하자 네기억이 생생하다.
어머니 아프시다더니 어떤지 궁굼하구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