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을 부릎뜨고 가슴을 졸이며 넘겨 보는 선생님들 모습
나의 담임 이셨던 '태석순 '샘 모습도
그 시절 참 미남이라고 느끼던 "김한상'샘...
혹여 아는 친구 없나 꼼꼼히 뒤지다가...
오호! 에제라....
분명 난 63회인데...
혹시몰라 내가 잘 못 기억하는지도...한 꺼풀 희망을 안고......
그렇구나!!!! 역시 난 63회가 맞아
내가 아는 몇몇 아이들의 모습이 그 걸 증명 해주고야 말더군..
우리 63회에는 이런 똑 부러진 홈피 하나 개설해줄 인재없남...
보고픈 "정남주"샘 소식도 3학년때 급장을 했던
쪼꼬맣고 똑부러진 아이 "양병룡"도.......
중학교에 들어와서 서울로 유학(?)을 와 버리곤 이내....
불혹의 나이를 넘어 있을 많은 친구들이 넘넘 그립다
64 홈피 축하 축하 하며 아쉬운 맘으로 퇴장
나의 담임 이셨던 '태석순 '샘 모습도
그 시절 참 미남이라고 느끼던 "김한상'샘...
혹여 아는 친구 없나 꼼꼼히 뒤지다가...
오호! 에제라....
분명 난 63회인데...
혹시몰라 내가 잘 못 기억하는지도...한 꺼풀 희망을 안고......
그렇구나!!!! 역시 난 63회가 맞아
내가 아는 몇몇 아이들의 모습이 그 걸 증명 해주고야 말더군..
우리 63회에는 이런 똑 부러진 홈피 하나 개설해줄 인재없남...
보고픈 "정남주"샘 소식도 3학년때 급장을 했던
쪼꼬맣고 똑부러진 아이 "양병룡"도.......
중학교에 들어와서 서울로 유학(?)을 와 버리곤 이내....
불혹의 나이를 넘어 있을 많은 친구들이 넘넘 그립다
64 홈피 축하 축하 하며 아쉬운 맘으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