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교 다닐 무렵 미자가 서울에 와서 맞먹더니...
이젠 인성이 까지?!!
오빠는 무슨.... 누나라고 해야지..
우리 부모님은 잘 계셔... 너희 부모님은?
출가한 딸이라고 자주 찾아 뵙지도 못하는데
늘 든든히 믿어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 하지
내가 아이들 키워며 우리 부모님의 자녀 교육에
또 한번 감탄하고 또 감사하고....
늘 그립고 보고픈 픈 분들이지만
가장 맞 딸인 나는 내동생 10분의 1도 못 따라간다
효도 말이야
너희 어머님 어릴적에도 참 고우신 분으로 기억 하는데..
울 엄마 못지 않게...
많은 분들이 한달에 한번씩은 모이시던데
너희 부모님은 한 번도 뵌적이 없구나
63 동창들은 5-6명 정도 가끔 연락하며 지낸다
진환. 강희.(요즘은 불통) 귀순 경순 유자....
어디선가 마주치면 얼굴도 아득한데 그 시절 잔영들은
너무도 선명한 것은 순수한 우리들의 동심 때문일까?
오늘들 만남 해피했니?
지금 사는 곳은???
기쁨의 주일 되고 안녕
이젠 인성이 까지?!!
오빠는 무슨.... 누나라고 해야지..
우리 부모님은 잘 계셔... 너희 부모님은?
출가한 딸이라고 자주 찾아 뵙지도 못하는데
늘 든든히 믿어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 하지
내가 아이들 키워며 우리 부모님의 자녀 교육에
또 한번 감탄하고 또 감사하고....
늘 그립고 보고픈 픈 분들이지만
가장 맞 딸인 나는 내동생 10분의 1도 못 따라간다
효도 말이야
너희 어머님 어릴적에도 참 고우신 분으로 기억 하는데..
울 엄마 못지 않게...
많은 분들이 한달에 한번씩은 모이시던데
너희 부모님은 한 번도 뵌적이 없구나
63 동창들은 5-6명 정도 가끔 연락하며 지낸다
진환. 강희.(요즘은 불통) 귀순 경순 유자....
어디선가 마주치면 얼굴도 아득한데 그 시절 잔영들은
너무도 선명한 것은 순수한 우리들의 동심 때문일까?
오늘들 만남 해피했니?
지금 사는 곳은???
기쁨의 주일 되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