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들보니 누가 누군지 영 머루겠네..
코흘리게 칭구는 온데간데 없꼬...
이젠 허연 머리가 하나둘씩,그리고 멋있는 주름살
어엿한 중년 신사들에 모숩뿐...
이게 바로 우리들의 삶!!이 아닌가?
초등학교라 내주변에 친구들 보면 일년에 한두번
초등 동창회한다고 하는디 쬐끔 부러웠껄랑~
우리들의 64동기모임이 있더니 정말 고맙군
중년신사 중년부인
생각만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지 아나.
혹시 내 옆으로 지나가 쓸 지도 모르는 우리내 친구들...
당연 지사 아닐까?
무더운 찜통날씨도 한풀 꺽기고 시골 들녘엔 어느세 가을냄새~
가슴속에 담아두는 옛고향.
고향아닌...타양에서 어렷친구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펑퍼짐한 아줌씨들..멋진중년 신사양반들을 어찌 볼꼬
은근히 마음 설렌다.
누킹씨!!별밤지기누군지 모르지만 고마우이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95 | 출근 | 이미자 | 2001.08.27 | 220 |
| 94 | 징하게 방가부렀어 | 김관이 | 2001.08.27 | 212 |
| 93 | 영계 | 박철성 | 2001.08.26 | 212 |
| 92 | 동문회를 마치고... | 송재영 | 2001.08.26 | 214 |
| 91 | Re..만남 | 별밤지기 | 2001.08.26 | 214 |
| 90 | 우리는^^;; | 별밤지기 | 2001.08.26 | 245 |
| 89 | 만남 | 이미자 | 2001.08.26 | 239 |
| 88 | 가을을 기다리며 | 양춘이 | 2001.08.25 | 195 |
| 87 | 거기만은 안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양춘이 | 2001.08.25 | 199 |
| 86 | 27년 만의 초등 첫 동창회........... | 박인성 | 2001.08.24 | 241 |
| 85 | 고추말리기(펀글) | 양춘이 | 2001.08.23 | 212 |
| 84 | 리누킹 보랑게~~~~ | 김관이 | 2001.08.21 | 214 |
| » | 남원64동기생들 | 이미자 | 2001.08.20 | 231 |
| 82 | 정말 반갑습니다.^^;; | 별밤지기 | 2001.08.20 | 241 |
| 81 | Re..반갑다 친구들아 | 박인성 | 2001.08.19 | 193 |
| 80 | Re..요것들이 선배를 물로 보나?!!! | dallee | 2001.08.18 | 186 |
| 79 | 반갑다 친구들아 | 박철성 | 2001.08.18 | 207 |
| 78 | Re..휘센씨... | 이미자 | 2001.08.18 | 184 |
| 77 | 이게 누구신가? | 이미자 | 2001.08.18 | 198 |
| 76 | 오잉! 엄청 반가부러 | 박인성 | 2001.08.18 | 2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