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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20 19:05

남원64동기생들

조회 수 231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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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들보니 누가 누군지 영 머루겠네.. 코흘리게 칭구는 온데간데 없꼬... 이젠 허연 머리가 하나둘씩,그리고 멋있는 주름살 어엿한 중년 신사들에 모숩뿐... 이게 바로 우리들의 삶!!이 아닌가? 초등학교라 내주변에 친구들 보면 일년에 한두번 초등 동창회한다고 하는디 쬐끔 부러웠껄랑~ 우리들의 64동기모임이 있더니 정말 고맙군 중년신사 중년부인 생각만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지 아나. 혹시 내 옆으로 지나가 쓸 지도 모르는 우리내 친구들... 당연 지사 아닐까? 무더운 찜통날씨도 한풀 꺽기고 시골 들녘엔 어느세 가을냄새~ 가슴속에 담아두는 옛고향. 고향아닌...타양에서 어렷친구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펑퍼짐한 아줌씨들..멋진중년 신사양반들을 어찌 볼꼬 은근히 마음 설렌다. 누킹씨!!별밤지기누군지 모르지만 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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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영계 박철성 2001.08.26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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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64동기생들 이미자 2001.08.20 231
82 정말 반갑습니다.^^;; 별밤지기 2001.08.20 241
81 Re..반갑다 친구들아 박인성 2001.08.19 193
80 Re..요것들이 선배를 물로 보나?!!! dallee 2001.08.18 186
79 반갑다 친구들아 박철성 2001.08.18 207
78 Re..휘센씨... 이미자 2001.08.18 184
77 이게 누구신가? 이미자 2001.08.18 198
76 오잉! 엄청 반가부러 박인성 2001.08.18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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