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친구들아

by 박철성 posted Aug 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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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다녀와보니
64회홈폐이지가 많이 바뻐진것같아 기분이 띵호야.
인성이는 아는 친구도 많고 개구장이였을거라는 느낌이든다.
너무 더워 잠이 안오는 데다가 다음주에 니네들 만난다니까.
젊은시절 미팅할때처럼
가슴이 설레 잠자기는 다틀렸구먼.
인성이를 우리모임에 회장으로 밀어 부치는 것이 어떠우...
다음주에들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