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마음이 아플 때 가슴을 쥐는 걸 보면 심장 가까이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생각의 줄기는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니 뇌 가까이에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디일지 모를 그 공간에 우리는 조금씩 조금씩 추억들을 담아 가고 있나봅니다.
workshop을 다녀왔습니다.
일에 관한한 잠깐의 생각할 여유도 주지 않았던 모든 일상들
머릿속으로 복잡하게 얽혀오는 갖가지 일들로 인하여
가슴 속에 틀어박혀 답답하게 죄여오는 군상들을 떨쳐내고자는 목적이였습니다.
문명의 상징이 되어버린 휴대용 전화기도 안되고 컴퓨터도 되지않는공간...
전기는 들어오지만 오로지 한 용도로만 쓰이는 곳
갇힌듯, 잠시 걸음을 멈출 수 있다는 것,
세상 모든 것이 내 마음처럼 될 것 같더이다.
모든 것을 놓아두고 '나'만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그래서 사람들은 쉼을 가지는 건가 봅니다.
어제 17:00쯤 서울에 도착을하여
급한데로 멜통을 뒤척이다 한 친구의 글을 읽었습니다.
리누킹이 서울에 오고, 모임이 있고, 등등...
잔잔한 감동이 있더이다.
급한일 마무리 하고 용성홈피에 들러야지 하다
많이 피곤했었나봅니다.
급한일 마무리하고
그 작은 틈에도 친구하고 통화를 끝낸 지금에야
이제야 그 진한 감동들을 느끼고 있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리누킹 정말 고마워하고 있지만,
알아두세요. 고마움을 다 표현 못하고 지냄을...
우리가 살아온 세월...
그 무엇 하나 같은 것 없이 살아온 세월이라지만
함께 용성 홈페이지를 보고 느끼는 그런 감동에 그리움...
정말 보고 싶다거나, 그래 꼭 만나보고 싶다는
그렇게 있는 잠깐의 시간동안은 같은 목적지로 향해 가는
하나가 되고있음을 느낍니다.
우리 사는 모습도 사실은 그럴테지요.
단 한 사람을 위한 사회가 없고, 단 한 줄기만 흘러가는 강물이 없듯이
서로가 서로의 이야기가 되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살아가는 그런거요.
결국은 이렇듯 다르게 살아왔으면서도 같은 모습으로 되돌아보고
그러기에 삶을 살아내는 것은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인가 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부는 것이
이제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아직은 한낮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른 채 식을 줄 모르고 있지만
벼이삭들이 고개를 숙이고, 그 위로 고추잠자리가 날고
밤 늦은 시간에 귀뚜라미 우는 모습이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음을 알겠더이다.
친구들 이런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랴
감기걸리지 않은친구?
그래
날 무척 좋아하는것으로 받아들이렵니다.
알았어. 꿈깰께 웃지마^^;;
마음이 아플 때 가슴을 쥐는 걸 보면 심장 가까이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생각의 줄기는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니 뇌 가까이에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디일지 모를 그 공간에 우리는 조금씩 조금씩 추억들을 담아 가고 있나봅니다.
workshop을 다녀왔습니다.
일에 관한한 잠깐의 생각할 여유도 주지 않았던 모든 일상들
머릿속으로 복잡하게 얽혀오는 갖가지 일들로 인하여
가슴 속에 틀어박혀 답답하게 죄여오는 군상들을 떨쳐내고자는 목적이였습니다.
문명의 상징이 되어버린 휴대용 전화기도 안되고 컴퓨터도 되지않는공간...
전기는 들어오지만 오로지 한 용도로만 쓰이는 곳
갇힌듯, 잠시 걸음을 멈출 수 있다는 것,
세상 모든 것이 내 마음처럼 될 것 같더이다.
모든 것을 놓아두고 '나'만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그래서 사람들은 쉼을 가지는 건가 봅니다.
어제 17:00쯤 서울에 도착을하여
급한데로 멜통을 뒤척이다 한 친구의 글을 읽었습니다.
리누킹이 서울에 오고, 모임이 있고, 등등...
잔잔한 감동이 있더이다.
급한일 마무리 하고 용성홈피에 들러야지 하다
많이 피곤했었나봅니다.
급한일 마무리하고
그 작은 틈에도 친구하고 통화를 끝낸 지금에야
이제야 그 진한 감동들을 느끼고 있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리누킹 정말 고마워하고 있지만,
알아두세요. 고마움을 다 표현 못하고 지냄을...
우리가 살아온 세월...
그 무엇 하나 같은 것 없이 살아온 세월이라지만
함께 용성 홈페이지를 보고 느끼는 그런 감동에 그리움...
정말 보고 싶다거나, 그래 꼭 만나보고 싶다는
그렇게 있는 잠깐의 시간동안은 같은 목적지로 향해 가는
하나가 되고있음을 느낍니다.
우리 사는 모습도 사실은 그럴테지요.
단 한 사람을 위한 사회가 없고, 단 한 줄기만 흘러가는 강물이 없듯이
서로가 서로의 이야기가 되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살아가는 그런거요.
결국은 이렇듯 다르게 살아왔으면서도 같은 모습으로 되돌아보고
그러기에 삶을 살아내는 것은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인가 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부는 것이
이제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아직은 한낮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른 채 식을 줄 모르고 있지만
벼이삭들이 고개를 숙이고, 그 위로 고추잠자리가 날고
밤 늦은 시간에 귀뚜라미 우는 모습이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음을 알겠더이다.
친구들 이런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랴
감기걸리지 않은친구?
그래
날 무척 좋아하는것으로 받아들이렵니다.
알았어. 꿈깰께 웃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