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을 만나 기쁨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따뜻한 친구의 정을 느끼고, 가꾸고 싶은데......
오늘은 조금 실망스럽군요.
아직 이름도 다 외우지 못했는데...
난데없이 이름이 없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초등학교때의 불리웠던 이름이 얼마나 예쁩니까
왜 자기의 신분을 숨기는지 모르겠군요.
주소록을 쓰려다가 그만두었습니다.
모름지기, 해지기, 나나, 세피나, 등대지기, 별밤지기등.....
저도 다른 이름으로 올려야 한다면 그만두겠습니다.
저는 이해하기가 어렵군요.
용성의 우리 싸이트는 아주 순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이름을 불리워 진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어릴적 그 때로 돌아간 것 같지 않습니까
이름을 알리기 거북한 이유를 모르겠군요.
모두들 당당히 본명을 밝히기를 부탁합니다.
친구로서 ....
본명이 아닌 이름들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실망과 짜증이 나더군요.
이것이 저 만의 생각일 수 도 있지만, 아마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인 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저는 모름지기도 모르고 해지기, 등대지기, 등등
모르겠군요.
저도 나그네라 할까요?? 전 싫습니다.
모두들 친구이기를 거부하는 것 같군요.
모두들 좋은 친구 옛 친구들이라면 당당히 자기의 이름을 올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친구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혜경이가 한마디 -
따뜻한 친구의 정을 느끼고, 가꾸고 싶은데......
오늘은 조금 실망스럽군요.
아직 이름도 다 외우지 못했는데...
난데없이 이름이 없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초등학교때의 불리웠던 이름이 얼마나 예쁩니까
왜 자기의 신분을 숨기는지 모르겠군요.
주소록을 쓰려다가 그만두었습니다.
모름지기, 해지기, 나나, 세피나, 등대지기, 별밤지기등.....
저도 다른 이름으로 올려야 한다면 그만두겠습니다.
저는 이해하기가 어렵군요.
용성의 우리 싸이트는 아주 순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이름을 불리워 진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어릴적 그 때로 돌아간 것 같지 않습니까
이름을 알리기 거북한 이유를 모르겠군요.
모두들 당당히 본명을 밝히기를 부탁합니다.
친구로서 ....
본명이 아닌 이름들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실망과 짜증이 나더군요.
이것이 저 만의 생각일 수 도 있지만, 아마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인 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저는 모름지기도 모르고 해지기, 등대지기, 등등
모르겠군요.
저도 나그네라 할까요?? 전 싫습니다.
모두들 친구이기를 거부하는 것 같군요.
모두들 좋은 친구 옛 친구들이라면 당당히 자기의 이름을 올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친구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혜경이가 한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