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search
조회 수 2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친구들을 만나 기쁨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따뜻한 친구의 정을 느끼고, 가꾸고 싶은데......
오늘은 조금 실망스럽군요.
아직 이름도 다 외우지 못했는데...
난데없이 이름이 없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초등학교때의 불리웠던 이름이 얼마나 예쁩니까
왜 자기의 신분을 숨기는지 모르겠군요.
주소록을 쓰려다가 그만두었습니다.
모름지기, 해지기, 나나, 세피나, 등대지기, 별밤지기등.....
저도 다른 이름으로 올려야 한다면 그만두겠습니다.
저는 이해하기가 어렵군요.
용성의 우리 싸이트는 아주 순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이름을 불리워 진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어릴적 그 때로 돌아간 것 같지 않습니까
이름을 알리기 거북한 이유를 모르겠군요.
모두들 당당히 본명을 밝히기를 부탁합니다.
친구로서 ....
본명이 아닌 이름들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실망과 짜증이 나더군요.
이것이 저 만의 생각일 수 도 있지만, 아마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인 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저는 모름지기도 모르고 해지기, 등대지기, 등등
모르겠군요.
저도 나그네라 할까요?? 전 싫습니다.
모두들 친구이기를 거부하는 것 같군요.
모두들 좋은 친구 옛 친구들이라면 당당히 자기의 이름을 올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친구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혜경이가 한마디 -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 하룻밤 열정때문에( 퍼온글) 양춘이 2001.09.05 224
114 Re. 오늘밤은 왠지 ......나도 마시고 싶당게 양춘이 2001.09.05 200
113 누킹이 오빠가 강신석 2001.09.05 230
112 칭구들에게~~~ 김관이 2001.09.05 210
111 네명의 아내를 둔 남자 양춘이 2001.09.04 236
110 가을 박철성 2001.09.03 207
109 반달웅(희종)이 드뎌 원시인 탈출하다..ㅊㅋㅊㅋ 강신석 2001.09.03 201
108 친구덜 반가워유! 유희종 2001.09.02 244
107 Re..혜경이의 따뜻하고 따끔한 충고 새겨 듣기를... 박인성 2001.09.01 211
106 화난 혜경이에게 선물을(여러 유형의 똥들 .... ) 강신석 2001.09.01 219
105 혜경이의 따뜻하고 따끔한 충고 새겨 듣기를... 강신석 2001.09.01 216
» 친구들에게 한마디하렵니다. 김혜경 2001.09.01 244
103 질문및 설문조사 박인성 2001.08.31 291
102 정이 들기 위해서는.... 강신석 2001.08.29 217
101 인성이 글 보구 급히 설문조사 설치한다. 강신석 2001.08.29 209
100 주소록,홈피,멜주소는 여기에다 .... 강신석 2001.08.29 217
99 친구들에게.... 김혜경 2001.08.29 222
98 모름지기 강신석 2001.08.28 223
97 보고싶다는 말 양춘이 2001.08.28 218
96 Re..더쌓인다 스트레스?????????? ??? 2001.08.27 2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Next
/ 21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