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시작입니다 세월의 빠름을 엄청 느끼며 이달도 열심히 살아봅시다
Who's 염승옥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35 | 명절이 코앞 3 | 전태수 | 2015.02.13 | 243 |
| 334 | 금언(金言)을 던진 백미선님 | 慧雲 | 2015.02.13 | 248 |
| 333 | 질문뿐 답은 던져지지 않습디다 3 | 慧雲 | 2015.02.12 | 252 |
| 332 | 금이 간 항아리 4 | 백미선 | 2015.02.11 | 252 |
| 331 |
2월 남원 정기 모임
|
김정희 | 2015.02.11 | 213 |
| 330 | 42 번째의 바람언덕에 올라 8 | 慧雲 | 2015.02.11 | 294 |
| 329 | 율곡선생님의 9가지 몸가짐 새기며 설맞이 | 백미선 | 2015.02.09 | 197 |
| 328 |
울 둘째딸 ㅎㅎ
9 |
염승옥 | 2015.02.06 | 305 |
| 327 |
울 아들 졸업 마니마니 축하해줘서 겁나 감사허요.
1 |
강신석 | 2015.02.06 | 198 |
| 326 | 월척의 꿈 - 어신 임병영 1 | 백미선 | 2015.02.03 | 214 |
| » | 2월의시작 1 | 염승옥 | 2015.02.02 | 217 |
| 324 | 간만에 내 순발력은 2 | 백미선 | 2015.01.29 | 247 |
| 323 | 진정한 프로들의 세계 2 | 백미선 | 2015.01.28 | 244 |
| 322 | 인생사 거기가 거긴겨 | 백미선 | 2015.01.25 | 205 |
| 321 | 인생의 멀리건.. 1 | 이건석 | 2015.01.24 | 259 |
| 320 |
없는 것 투성이
3 |
백미선 | 2015.01.24 | 214 |
| 319 | 청양의 해에 잠시 웃고 갈까남 친구들 4 | 백미선 | 2015.01.23 | 219 |
| 318 | 아내,남편을....감동시키는 말 5 | 박인성 | 2015.01.22 | 218 |
| 317 |
회장님 용초 바로가기 어풀 부터 주이소~~~
1 |
박인성 | 2015.01.19 | 265 |
| 316 | 축하해 7 | 손정섭 | 2015.01.18 | 243 |




염회장님!
글이 이렇게 반가운건 처음입니다.
제목: 2월의 시작
범상치 않은 글이 올라 왔나 보다.
들든 마음으로 후딱 열어보았죠.
근디
에게? 딱 한 줄...........
그래도 가뭄 끝에 단비 처럼 느껴집니다.
모바일에서 글 올리는게 아직도 서툴다며
끙끙대는게 안스럽기만 했는데...
드뎌 필 받으셨습니다.
쭈욱 하루에 10개씩 올려 주시구랴.
아직 비아그라 먹어 보지는 못했지만,
먹어 본 사람들 말대로 힘이 불근불끈 솟는구랴.
말씀대로 2월!
시샘달 힘차게 살아 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