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고향길을 향하고 있을 친구들도 있겠지
괜스레 이맘때쯤되면 향수에 젖어 외로움이 스친다
가고 싶지만 갈수없음이 더 외롭게 한다
오랜세월 고향길을 밟아보질 못했다
뭐가 그리 바쁜지......
많이 변해있을 고향 소식좀 전해줄사람 누구 없남..
모두들 잘다녀오길
그리고 풍성한 고향소식 잔뜩 올려놓길....
친구들아 명절 잘보내고
고향소식 듬뿍 가져와서 글좀올려놔라
기대할께
빠빠이
괜스레 이맘때쯤되면 향수에 젖어 외로움이 스친다
가고 싶지만 갈수없음이 더 외롭게 한다
오랜세월 고향길을 밟아보질 못했다
뭐가 그리 바쁜지......
많이 변해있을 고향 소식좀 전해줄사람 누구 없남..
모두들 잘다녀오길
그리고 풍성한 고향소식 잔뜩 올려놓길....
친구들아 명절 잘보내고
고향소식 듬뿍 가져와서 글좀올려놔라
기대할께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