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엉뚱한 상상하게 만든 갓쓰나야
너 이러믄 안된다카이
다음부턴 그러지 마라
친구야
그러타고 미안하단 말은 하지마라 알것제이
왜냐믄
우리는 친구니까
....................................
....................
┼ 가운데 손가락의 쓰임새ㅎㅎㅎ: 양춘이 ┼
│ 권태기에 빠진 남자가 있었다.
│ 그런데 그남자의 부인은 하룻밤도 그냥은 잘 수없는체질이었다.
│ 그 남자는 매일밤이 고달프고 힘든 날의 연속이었다.
│ 그래서 하루는 친구에게 사정 얘기를 했더니, 친구가 충고했다.
│ "자식~.그것도 고민이냐? 오늘부터는 거시기만 혹사 시키지 말고 이걸 쓰란 말야! 이걸! 하면서오른손 중지를 들어보였다.
│ 순간 남자는 모든 고민이 일시에 사라지는 상상을 머릿속에 떠올렸다.
│ `흐흐흐~'.
│ 드디어 운명의 밤이 찾아왔다.
│ 그날도 예외없이 그 남자의 부인은 교태어린 몸짓으로 남편에게 다가왔다.
│ 남자는 그윽한 표정을 지으며 가운데 손가락을 번쩍들어올렸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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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그러고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여자의 이마를 밀면서
│ "자라!자! 제발, 잠 좀 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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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러믄 안된다카이
다음부턴 그러지 마라
친구야
그러타고 미안하단 말은 하지마라 알것제이
왜냐믄
우리는 친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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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운데 손가락의 쓰임새ㅎㅎㅎ: 양춘이 ┼
│ 권태기에 빠진 남자가 있었다.
│ 그런데 그남자의 부인은 하룻밤도 그냥은 잘 수없는체질이었다.
│ 그 남자는 매일밤이 고달프고 힘든 날의 연속이었다.
│ 그래서 하루는 친구에게 사정 얘기를 했더니, 친구가 충고했다.
│ "자식~.그것도 고민이냐? 오늘부터는 거시기만 혹사 시키지 말고 이걸 쓰란 말야! 이걸! 하면서오른손 중지를 들어보였다.
│ 순간 남자는 모든 고민이 일시에 사라지는 상상을 머릿속에 떠올렸다.
│ `흐흐흐~'.
│ 드디어 운명의 밤이 찾아왔다.
│ 그날도 예외없이 그 남자의 부인은 교태어린 몸짓으로 남편에게 다가왔다.
│ 남자는 그윽한 표정을 지으며 가운데 손가락을 번쩍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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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여자의 이마를 밀면서
│ "자라!자! 제발, 잠 좀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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