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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엉뚱한 상상하게 만든 갓쓰나야
너 이러믄 안된다카이
다음부턴 그러지 마라
친구야
그러타고 미안하단 말은 하지마라 알것제이
왜냐믄
우리는 친구니까
....................................
....................




┼ 가운데 손가락의 쓰임새ㅎㅎㅎ: 양춘이 ┼
│ 권태기에 빠진 남자가 있었다.
│ 그런데 그남자의 부인은 하룻밤도 그냥은 잘 수없는체질이었다.
│ 그 남자는 매일밤이 고달프고 힘든 날의 연속이었다.
│ 그래서 하루는 친구에게 사정 얘기를 했더니, 친구가 충고했다.
│ "자식~.그것도 고민이냐? 오늘부터는 거시기만 혹사 시키지 말고 이걸 쓰란 말야! 이걸! 하면서오른손 중지를 들어보였다.
│ 순간 남자는 모든 고민이 일시에 사라지는 상상을 머릿속에 떠올렸다.
│ `흐흐흐~'.
│ 드디어 운명의 밤이 찾아왔다.
│ 그날도 예외없이 그 남자의 부인은 교태어린 몸짓으로 남편에게 다가왔다.
│ 남자는 그윽한 표정을 지으며 가운데 손가락을 번쩍들어올렸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러고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여자의 이마를 밀면서
│ "자라!자! 제발, 잠 좀 자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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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112 자수 합니다 이건석 2001.10.14 233
154 남원다녀오신칭구들 이미자 2001.10.08 194
» 갓쓰나 이게 뭐꼬..돌아분지 알았네! 강신석 2001.10.07 198
152 Re..남원에 다녀와서 박인성 2001.10.06 202
151 Re..추석 잘들 보냈는가? 양춘이 2001.10.06 198
150 Re..남원에 다녀와서 양춘이 2001.10.06 195
149 Re..남원에 다녀와서 1 김관이 2001.10.06 222
148 Re..추석 잘들 보냈는가? 김관이 2001.10.06 213
147 남원에 다녀와서 김양규 2001.10.06 243
146 추석 잘들 보냈는가? 강신석 2001.10.05 205
145 리누토크 대화방에서 만나자? 박인성 2001.10.05 221
144 미국테러범3명 한국에서 사망????? 양춘이 2001.10.04 202
143 가운데 손가락의 쓰임새ㅎㅎㅎ 양춘이 2001.10.03 212
142 고향길이 그리워!!! 양춘이 2001.09.28 215
141 Re..마저............ 박인성 2001.09.26 201
140 칭구들 반가워요.. 유희종 2001.09.24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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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동창회 소식에서 옮겨온글...... 송경남 2001.09.19 221
136 아내가 변하는 3단계 양춘이 2001.09.18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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