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둘째딸 대학원 졸업하고 기간제 교사 1년하고 드디어 정교사 수학쌤이 되었어요.
기간제 끝나가는 12월 엄청 걱정을 하더니만 ~시험보러다니는거 알면서도 모른척 해줬더니
고맙다고하네 채근하지 않으니 그래도 마음고생은 덜했나 싶기도 하고 본인이 더 힘들었을텐데
수원에다 방얻어주고 기쁘기도 하면서 떠나보래려니 가슴 한켠이 짠해지네요.

울 둘째딸 대학원 졸업하고 기간제 교사 1년하고 드디어 정교사 수학쌤이 되었어요.
기간제 끝나가는 12월 엄청 걱정을 하더니만 ~시험보러다니는거 알면서도 모른척 해줬더니
고맙다고하네 채근하지 않으니 그래도 마음고생은 덜했나 싶기도 하고 본인이 더 힘들었을텐데
수원에다 방얻어주고 기쁘기도 하면서 떠나보래려니 가슴 한켠이 짠해지네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35 | 명절이 코앞 3 | 전태수 | 2015.02.13 | 243 |
| 334 | 금언(金言)을 던진 백미선님 | 慧雲 | 2015.02.13 | 248 |
| 333 | 질문뿐 답은 던져지지 않습디다 3 | 慧雲 | 2015.02.12 | 252 |
| 332 | 금이 간 항아리 4 | 백미선 | 2015.02.11 | 252 |
| 331 |
2월 남원 정기 모임
|
김정희 | 2015.02.11 | 213 |
| 330 | 42 번째의 바람언덕에 올라 8 | 慧雲 | 2015.02.11 | 294 |
| 329 | 율곡선생님의 9가지 몸가짐 새기며 설맞이 | 백미선 | 2015.02.09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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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둘째딸 ㅎㅎ
9 |
염승옥 | 2015.02.06 | 305 |
| 327 |
울 아들 졸업 마니마니 축하해줘서 겁나 감사허요.
1 |
강신석 | 2015.02.06 | 198 |
| 326 | 월척의 꿈 - 어신 임병영 1 | 백미선 | 2015.02.03 | 214 |
| 325 | 2월의시작 1 | 염승옥 | 2015.02.02 | 217 |
| 324 | 간만에 내 순발력은 2 | 백미선 | 2015.01.29 | 247 |
| 323 | 진정한 프로들의 세계 2 | 백미선 | 2015.01.28 | 244 |
| 322 | 인생사 거기가 거긴겨 | 백미선 | 2015.01.25 | 205 |
| 321 | 인생의 멀리건.. 1 | 이건석 | 2015.01.24 | 259 |
| 320 |
없는 것 투성이
3 |
백미선 | 2015.01.24 | 214 |
| 319 | 청양의 해에 잠시 웃고 갈까남 친구들 4 | 백미선 | 2015.01.23 | 219 |
| 318 | 아내,남편을....감동시키는 말 5 | 박인성 | 2015.01.22 | 218 |
| 317 |
회장님 용초 바로가기 어풀 부터 주이소~~~
1 |
박인성 | 2015.01.19 | 265 |
| 316 | 축하해 7 | 손정섭 | 2015.01.18 | 243 |
말로만 듣던 꿈의 직장!
요즘 들어가기 힘들다던 그 선생님이 되었네요.
부럽 부럽!
겁나게 축하헙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