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남원에 다녀와서

by 양춘이 posted Oct 0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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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웠던 남원소식 알려준 사람 고마우이
유난히 눈이 컸던 기억밖엔.....
참 디게 얌전했었지 새색시마냥ㅋㄷㅋㄷ
설마 내가 누군지 기억이 없다고 하진 않겠지
참 반갑다
많이 변했겠지?
........
세월만큼 변해있진 않겠지라고 스스로 위로해본다
무서버 세월이! 정말 무서버!
하지만 순응할수밖에 없지않은가!
아무튼 반갑고 자주나타나서 흔적좀남겨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