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 합니다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늦은밤 아니 이른 새벽 이라는 이유로
더 솔직히
쓰는 것 보다 읽는게 더 편해
그대들의 글만 훔쳤다네
하지만
변해버린 그대들의 모습과
희미 하나마 남아 있는 과거의 잔영을 연상하며
한글 한글 소중히 읽었다네
춘이 미자 혜경 관이 향남(잠수)
머스마들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14년 6개월간의 회사 생활
불혹의 나이에 홀로서기를 시작한 나 자신의
모습이 왜 이리도 작아 보이는지...
한 분의 고객 보다는
친구들의 한 통 전화가 더 반가운 기쁨
어때!!!
친구들
오다가다 놀러 한 번 오지 않겠나?
이 건석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1059-1 그랜드마트 4층 골프샵
032) 540-2199 549-5291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늦은밤 아니 이른 새벽 이라는 이유로
더 솔직히
쓰는 것 보다 읽는게 더 편해
그대들의 글만 훔쳤다네
하지만
변해버린 그대들의 모습과
희미 하나마 남아 있는 과거의 잔영을 연상하며
한글 한글 소중히 읽었다네
춘이 미자 혜경 관이 향남(잠수)
머스마들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14년 6개월간의 회사 생활
불혹의 나이에 홀로서기를 시작한 나 자신의
모습이 왜 이리도 작아 보이는지...
한 분의 고객 보다는
친구들의 한 통 전화가 더 반가운 기쁨
어때!!!
친구들
오다가다 놀러 한 번 오지 않겠나?
이 건석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1059-1 그랜드마트 4층 골프샵
032) 540-2199 549-52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