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아줌씨들 일곱이 모였다.
화장은 떡이고 겹살을 노출시키는 패션에도 무방비 상태인 멋진 여성들이다.
간만에 모인 아줌씨들은 술이 거나하게 취할 무렵
누군가 먼저 남편 얘기를 꺼냈다.
"야...마른애들이 크다고 지랄하네 우리 남편은 영구야 영구...!!"
모두들 영구가 뭐냐고 묻자
"영구가 모겠냐 영원한 '9'쎈티라는 거지...캬캬캬캬캬..."
그 와중에 또 다른 아줌마가 말했다
"영구는 행운인줄 알어 우리 남편은 용팔이야 용팔이~!"
"용팔이는 뭔데...........?"
"용'써야 겨우 '8'쎈티라고...갸갸갸갸갸갸갈..."
듣고있던 또 한 친구 말하길...
"얘들아~부럽다...우리 남편은 땡칠이야..."
"땡칠인 또 뭔데...?"
"땡 겨야 '7'센티라고...쿄쿄쿄쿄쿄쿄~"
그럼 우리 그인... 둘리겠네...?
순간 엽기적인 언니들이 다같이 멍한 표정을 지으면서 물었다..
"야~ 둘리는 뭐냐....그건 첨 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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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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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가 '2'센티라고....
화장은 떡이고 겹살을 노출시키는 패션에도 무방비 상태인 멋진 여성들이다.
간만에 모인 아줌씨들은 술이 거나하게 취할 무렵
누군가 먼저 남편 얘기를 꺼냈다.
"야...마른애들이 크다고 지랄하네 우리 남편은 영구야 영구...!!"
모두들 영구가 뭐냐고 묻자
"영구가 모겠냐 영원한 '9'쎈티라는 거지...캬캬캬캬캬..."
그 와중에 또 다른 아줌마가 말했다
"영구는 행운인줄 알어 우리 남편은 용팔이야 용팔이~!"
"용팔이는 뭔데...........?"
"용'써야 겨우 '8'쎈티라고...갸갸갸갸갸갸갈..."
듣고있던 또 한 친구 말하길...
"얘들아~부럽다...우리 남편은 땡칠이야..."
"땡칠인 또 뭔데...?"
"땡 겨야 '7'센티라고...쿄쿄쿄쿄쿄쿄~"
그럼 우리 그인... 둘리겠네...?
순간 엽기적인 언니들이 다같이 멍한 표정을 지으면서 물었다..
"야~ 둘리는 뭐냐....그건 첨 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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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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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가 '2'센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