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야한 이야기??? 아님 말고★

by 양춘이 posted Nov 0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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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거물급 정치인이 프로 골퍼를 초청하여 지도 레슨을 받고 있었다.
> 먼저 남편이 스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힘이 들어가서인지 땅 바닥만 때렸다.
> 보다 못한 프로 골퍼가 말했다.
>
> "의원님, 스윙을 하시기 전에 아내의 가슴을 잡듯이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 남편은 프로 골퍼가 시키는데로 했고, 그는 단번에 300야드가 넘는 호쾌한 장타를 날렸다.
>
> 이번에는 아내의 차례인데, 그녀 역시 스윙에 문제가 많았다.
> 다시 프로 골퍼가 말했다.
>
> "사모님, 남편의 물건을 잡듯이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
> 이 말을 들은 아내의 얼굴이 빨개지며 주저하고 있었다.
>
> "아아.괜찮아요. 그냥 평소에 하시던대로만 하시면 되요."
>
> 잠시후 그녀는 프로 골퍼가 시키는데로 했다.
>
> 하지만 그녀가 휘두른 샷은 겨우 1미터를 넘기지 못하였다.
>
> 그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프로 골퍼가 중얼 거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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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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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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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씨....띠발 그래도 그렇지 골프채를 입으로 물고 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