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넘 좋았다..

by 김관이 posted Nov 11, 200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모든 칭구들 잘 들어갔니?
잘 묵고 잘 놀았다 그치 느즈막히 그리운 얼굴을 보고 돌아오는
미소는 어느것과 바꿀수 업는 값이지 그치...
글쿠 ...아구찜 아구 떠지게 먹느라고 인사도 제대로 못했구나
넘 좋아셔 소주 4잔 먹고 아딸딸하게 전철 타고 오는대 나만 바라보는 것

같아셔 혼낫다 왜?// 도망가려고 옷가방 챙겨 가지고 나왓다가
그래도 서방님 품이 그리워 다시 들어 갔잔니... ㅎ히히히( 착각) 하지마.
미자씨가 우리 아이들 옷 마니 주어셔 넘 고마웠단다...
미자야 ..우리 딸이 이쁜 옷 주셔셔 감사 하다고하라네...
철성氏--잘 챙겨왓더..걱정하지마 .....ㅎㅎ
희남氏--거마워 끝까지 챙겨주심을 감샤~~
글쿠 나중에 온 남자 칭구들 거맙구 담에 다시 뵙기를..
멀리셔 날아온 명숙아---
잘 갔니 ....담에 또 보자..
모든칭구들 담에 또 보기를 약속 하자 아참 난 일년에 한번이라구..했는대
그래도 오라문 가야지 앙그냐 즉지 않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