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search
2001.11.13 21:04

모임을 다녀와서

조회 수 2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떻게 변했을까" "누가 나를 알아 볼까"
친구들을 볼수 있다는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만난 대학로 모임 이었다면 이번 부천역
노상 만남은 이 세상에서 가장 편한 둥지를
찾아가는 아음 이었다

아무리 강조 해도 지나치지 않는 편안한 미소와
따뜻한 눈길로 격의 없이 주고 받는 소식들은
가슴을 후련하게 해 주었고
우리들이 머물렸던 그 곳이 바로 아방궁이 아니었을까?
끝까지 자리하지 못하고 금전의 유혹에 먼저 일어나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양해를 구한다

철성이와 승국이 이쁜이 명숙이가 새로 나왔다
세명 다 먼 곳에서 왔기에 더 고마움을 느끼며
만나는 친구마다 자신을 찾으려는 Dr철성이의
눈물겨운 노력이 우리를 감동 시킨다
"누가 제발 철성이의 존재를 찾아 주세요"
아니야 철성아 조금만 기다려라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 너의 과거를 모조리 가져오마
그 대신 비뇨기과 상담은 해 줘야 되겠다

이번 두번째 모임을 갖다 온 느낌은
동창회가 아니고 반창회(줄을 나타냄) 라는 생각에
아쉬움을 떨칠 수 가 없다
우리의 만남을 굳이 숫자만 늘린다고
좋지는 않겠지만 영리나 친목 모임이 아니고
용성관 이라는 공감대 아래 만나는 거쟎아
우리 서로 알고 있는 친구들에게 "싸이트 홍보 하기"
운동을 해 보자구
홍보자는 자기 이름으로 누구누구 에게 연락을
했다고 게시판(누구든지 막써봐)에 올리고
연락을 받은 친구는 게시판에 이름 석자를 올림으로써
우리의 용성호에 많은 친구를 탑승 시키자
더 많은 대화와 자료 여러가지 소식등이
많은 친구들에게 전해 진다면 리누킹의
은혜(?)에 보답은 물론 명실상부한 64 아방궁이
되리라 굳게 믿는다
끝까지 읽은 학생 복 많이 받거라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5 동우들 2차 정기모임 ..... 얼마나 좋았을까! 강신석 2001.11.16 210
194 남자가 여자를 만족 시키는 방법 이건석 2001.11.16 245
193 나의 홈피도 놀러온나 칭구들아... 박인성 2001.11.14 220
192 건석아 박철성 2001.11.13 203
» 모임을 다녀와서 이건석 2001.11.13 211
190 모두 안~녕? ^.^ 김혜경 2001.11.13 211
189 친구들아 넘 좋았다.. 김관이 2001.11.11 221
188 보따리 박철성 2001.11.11 204
187 모임 박철성 2001.11.11 218
186 사랑하는 친구들 잘들어 갔냐 1 박철성 2001.11.11 203
185 안녕히.... 박인성 2001.11.11 197
184 Re..독백 박인성 2001.11.07 241
183 행복을 저축하자 이건석 2001.11.07 243
182 ★넘 야한 이야기??? 아님 말고★ 양춘이 2001.11.07 211
181 연변에서의 x누기 이건석 2001.11.04 201
180 §그리움의 와인 한잔§ 양춘이 2001.11.03 209
179 무인 속도 카메라 피하는 방법 이건석 2001.11.03 220
178 안간다면 어쩔것이여~~ 김관이 2001.11.01 221
177 카섹스의 십도(十道....) 이건석 2001.10.30 277
176 매사에 최선을 다 하고 결과에 순응 하자 1 이건석 2001.10.29 22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21 Next
/ 21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