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석아

by 박철성 posted Nov 1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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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석아 너참 예리하구나!
난 내어린시절이 너무나... 소중해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서울 전학와서 향수병에다 용성학교 친구들 보고싶어
미칠번 했거든 이제 40이다되어 너희를 만나게되어 너무나 기쁘고
한가지 기억이라도 더얻게 되길 간절히 바란다구
최호진이..이병락이.(4학년1반) 경렬이.
건석아 건강문제 언제든지 환영이다 잠시짬을내서 들려라
전화해도 되고 514-4867.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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