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떤 과부가

by 박인성 posted Nov 2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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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산타가 올랑갑네...
날씨가 추워지는거 보니 어느듯 겨울이 오고 산타도 오고 ...
세월이 너무나 빨리 가는거 같다 아가야...
난 요즘 일이 바뀌어서 제대로 안부도 못전하네....
내 생각은 뭐라 할까....
과부가 일부러 총을 빗나가게 쏘았을 것이여...
왜냐구?
인생은 즐기면서 살아야 하는 것이니께...
ㅋㅋㅋㅋㅋㅋ
다른칭구들 생각은 어떠니? 빨랑 답장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