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황당한 일이???: 이건석 ┼
│ 어제 매장에서 좋지 않은 일이 발생 했다
│ 안전사고에 항상 조심 했는데...
│ 시타실에서 고객이 시타 도중 자기가
│ 휘두른 클럽에 맞아 콧잔등이 찢어졌어(1.2cm)
│
│ 같이 오신 부인께서는 다른 곳에서
│ 쇼핑중 이었고 그 분 께서는 그 시간을 이용하여
│ 우리 매장에서 시타 도중 사고 가 발생 한거야
│
│ 사고가 난 것 까지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고
│ 나 자신 이해를 하는데 사고 후 약 3분 정도 후에
│ 오신 부인께서 막무가내 였기에 내 마음이 무거운거야
│ 부인은 오시자마자 모든 책임은 여기서 지어야 한다며
│ 119에 사람이 금방 죽을듯이 과장하여 신고를 하더군
│ 통화 내용이 들리지는 않았지만 119는 상황을 짐작 하고
│ 가까운 병원으로 가라고 하니 나에게 사고 전말에 관한
│ 시인서를 쓰라고 하여 한 마디의 말 실수가 더 큰 화를
│ 불러올지 몰라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으며 일단 병원 부터 갑시다
│ 하니 자기는 성형외과로 가야 한다며 여기저기 전화 한 후
│ 한림 병원으로 갔어
│
│ 운전 하기 불편 하시면 제 차로 모시겠다 하니 시인서를
│ 썼으면 인간적으로 해결 할라 했는데 쓰지 않았으니
│ 그 댓가를 반드시 치루게 해 준다며 갔어
│ 부인과 나와 실랑이가 벌어지는 동안 당사자는 부인을
│ 힐책 하며 내가 스윙하다 내가 다쳤는데 당신 왜 그러냐며
│ 말씀을 하셧지만 그 부인은 당신은 가만 있어 내가 다 해결 할테니까
│ 하며 마치 무슨 껀수를 챙긴 사람 마냥 이미지가 안 좋게 보였어
│
│ 그 부인은 또 남편에게 주의 사항 고지를 들었느냐
│ 나에게는 환자의 후송을 위하여 어떠한 조치를 취하였느냐
│ 등등 마치 나를 범법자 마냥 몰아 세우는데 너무 기세 등등 하고
│ 코를 잡고서 나를 이해해 주며 서 있는 남편 모습을 보니
│ 뭐라고 한마디 못하겠더라구
│
│ 사고 직 후 나는 다친줄도 몰랐으며(이렇게 다칠확률 거의0%)
│ 혼자 오셨습니까 병원으로 가실까요 했더니 와이프랑 같이 왔다며
│ 와이프에게 가신다고 매장에서 나가다가 만나거야
│ 내가 책임있다 없다를 떠나 부인의 심한 오버에 (거의 광기)
│ 내 마음은 무겁고 찜찜한 기분은 좀 처럼 풀어지지 않는군
│ 큰 부상도 아니고 본인이 스윙하다 다친 사고에 한 몫
│ 챙길 기회를 잡은 사람 마냥 광분하는 그 모습에 어제 밤
│ 잠 한 숨 못자고 도의적인 책임감에 가슴이 아프다
│
│ 부부가 같이 몰상식하게 나온다면 나 역시 할 말 다 하겠는데
│ 계속 부인을 나무라는 남편의 행동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 그런데 부인이 하도 광분하니 마지막에 가면서는 남편도 팔은 안으로
│ 굽는다고 부인 역성을 들더라구
│ 우리가 어떻게 나오는지 두고 보라며 협박성 발언을 하고 떠난
│ 그 분들의 모습에서 요즈음 현실 사회의 메마른 정을
│ 느낀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다
│ 마음이 편하지 못해 두서 없이 쓴글이고 시인서를 왜 쓰느냐는
│ 말 빼고는 나는 죄인의 입장에서 고개와 허리가 몇번 굽었는지
│ 이루 헤아릴수가 없다
│
│
│ 가시고 난 후 어떻게 다쳤나를 보니
│ 다운 스윙을 하면서 공을 때려야 하는데
│ 이분은 공 40cm후방(일명:뒤땅)인 바닥을 친거야
│ 그 충격에 손을(그립) 놓아 버리니 클럽이 바닥에서
│ 튕겨 오르며 코끝을 스치고 앞으로 나간거지
│ 불행중 다행이지 입쪽에 맞았으면 이빨 다 나갔을거야
│ 의학 지식은 없지만 연고 정도만 발라도 될것 같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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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매장에서 좋지 않은 일이 발생 했다
│ 안전사고에 항상 조심 했는데...
│ 시타실에서 고객이 시타 도중 자기가
│ 휘두른 클럽에 맞아 콧잔등이 찢어졌어(1.2cm)
│
│ 같이 오신 부인께서는 다른 곳에서
│ 쇼핑중 이었고 그 분 께서는 그 시간을 이용하여
│ 우리 매장에서 시타 도중 사고 가 발생 한거야
│
│ 사고가 난 것 까지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고
│ 나 자신 이해를 하는데 사고 후 약 3분 정도 후에
│ 오신 부인께서 막무가내 였기에 내 마음이 무거운거야
│ 부인은 오시자마자 모든 책임은 여기서 지어야 한다며
│ 119에 사람이 금방 죽을듯이 과장하여 신고를 하더군
│ 통화 내용이 들리지는 않았지만 119는 상황을 짐작 하고
│ 가까운 병원으로 가라고 하니 나에게 사고 전말에 관한
│ 시인서를 쓰라고 하여 한 마디의 말 실수가 더 큰 화를
│ 불러올지 몰라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으며 일단 병원 부터 갑시다
│ 하니 자기는 성형외과로 가야 한다며 여기저기 전화 한 후
│ 한림 병원으로 갔어
│
│ 운전 하기 불편 하시면 제 차로 모시겠다 하니 시인서를
│ 썼으면 인간적으로 해결 할라 했는데 쓰지 않았으니
│ 그 댓가를 반드시 치루게 해 준다며 갔어
│ 부인과 나와 실랑이가 벌어지는 동안 당사자는 부인을
│ 힐책 하며 내가 스윙하다 내가 다쳤는데 당신 왜 그러냐며
│ 말씀을 하셧지만 그 부인은 당신은 가만 있어 내가 다 해결 할테니까
│ 하며 마치 무슨 껀수를 챙긴 사람 마냥 이미지가 안 좋게 보였어
│
│ 그 부인은 또 남편에게 주의 사항 고지를 들었느냐
│ 나에게는 환자의 후송을 위하여 어떠한 조치를 취하였느냐
│ 등등 마치 나를 범법자 마냥 몰아 세우는데 너무 기세 등등 하고
│ 코를 잡고서 나를 이해해 주며 서 있는 남편 모습을 보니
│ 뭐라고 한마디 못하겠더라구
│
│ 사고 직 후 나는 다친줄도 몰랐으며(이렇게 다칠확률 거의0%)
│ 혼자 오셨습니까 병원으로 가실까요 했더니 와이프랑 같이 왔다며
│ 와이프에게 가신다고 매장에서 나가다가 만나거야
│ 내가 책임있다 없다를 떠나 부인의 심한 오버에 (거의 광기)
│ 내 마음은 무겁고 찜찜한 기분은 좀 처럼 풀어지지 않는군
│ 큰 부상도 아니고 본인이 스윙하다 다친 사고에 한 몫
│ 챙길 기회를 잡은 사람 마냥 광분하는 그 모습에 어제 밤
│ 잠 한 숨 못자고 도의적인 책임감에 가슴이 아프다
│
│ 부부가 같이 몰상식하게 나온다면 나 역시 할 말 다 하겠는데
│ 계속 부인을 나무라는 남편의 행동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 그런데 부인이 하도 광분하니 마지막에 가면서는 남편도 팔은 안으로
│ 굽는다고 부인 역성을 들더라구
│ 우리가 어떻게 나오는지 두고 보라며 협박성 발언을 하고 떠난
│ 그 분들의 모습에서 요즈음 현실 사회의 메마른 정을
│ 느낀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다
│ 마음이 편하지 못해 두서 없이 쓴글이고 시인서를 왜 쓰느냐는
│ 말 빼고는 나는 죄인의 입장에서 고개와 허리가 몇번 굽었는지
│ 이루 헤아릴수가 없다
│
│
│ 가시고 난 후 어떻게 다쳤나를 보니
│ 다운 스윙을 하면서 공을 때려야 하는데
│ 이분은 공 40cm후방(일명:뒤땅)인 바닥을 친거야
│ 그 충격에 손을(그립) 놓아 버리니 클럽이 바닥에서
│ 튕겨 오르며 코끝을 스치고 앞으로 나간거지
│ 불행중 다행이지 입쪽에 맞았으면 이빨 다 나갔을거야
│ 의학 지식은 없지만 연고 정도만 발라도 될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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