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못다한 이야기들이 이만큼이나 아직 가슴에 남아있고...
아직도 풀지못한 내 삶의 타래들이 이만큼이나 쌓여있는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들로 이 가을을 가득 채우고 싶었는데...
많은 생각들과 아쉬움을 남긴채 이 가을은 이렇게 떠나가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 이제는 조금씩 좁혀져가는 창문을 열어보면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은 노란색 작은 손들이 손을 흔들어 보인답니다.
더러는 작은 바람에 흩날리며 하늘을 비행하며 날아다니기도 합니다.
결국은 바닥으로 내려가버린 저 녀석들은...
모두 흩어져 흙 속으로 녹아들어 가버리겠지요...
아름답지만 슬픈 자기의 꿈을 접어버리는 저 녀석들을 보면서
지금의 내 모습같다는 생각이 괜시리 더 마음 아프게 전해옵니다
이렇게 떨어질 때 떨어져 흙 속에 녹아들어 갈 줄 아는
저 녀석들을 통해 비워냄으로 채워짐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의도의 또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용성 홈에 들어왔답니다.
그동안 해외출장에 지방출장 출장보고서에 사업계획안 등등
내가 감당하기 힘들 project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여유 만만한 그런 사람으로 내 비치겠지요.
삶을 밝게, 현명하게, 긍정적인 생각들로...
심도있게 살아가는 사람으로... 적극적인 사람인양...
무슨 일이든 생각 차이라고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모두 내 생각에 달려있는 일들이라고...
아님을 알면서도
어쩔때는 미련하리 만치 외곬으로 빠질때가 많답니다.
속내는 많이 힘들어하고, 내 위치의 자질이 부족하고, 일의 추진력도 없고...
이게 진짜 내 모습인걸...
이렇게 요즘은 산다는게 힘들다고 투덜대며 시간을 죽여가고 있었다면
친구들 연락 못하고 지낸 이 녀석 조금은 용서가 될런지요...
특히
직원들하고의 저녁 회식 때 걸려온 미자친구의 전화
다시 연락한다 해놓고 전화 못해 정말 미안합니다.
인성이 친구 홈 아직도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집들이 할 때 가보지도 못했는데
넉넉하게 시간 잡아놓고 한 번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춘희친구
회의시간에 직원이 바꾸어준 전화 받아놓고는
회의시간이라 곤란해 다시 전화 한다 해놓고 시간을 놓쳐버렸습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글을 올리는 친구들의 글을 몇 시간에 모두 읽어버렸습니다.
친구들의 글에서 지나간 시간을 모으려 해 보았지만 안되더이다.
불혹의 나이에 홀로서기를 했다는 이건석친구 모든 것이 다 잘 될것입니다.
친구의 말처럼 인생이란
최선을 다 하고 나의 일을 사랑하고
정도를 걸으며 살아갈 줄 아는 이의 손을 들어주니까요...
남원의 노예가 되어버렸다 하는 김양규친구
사소한 것,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찾아내는 친구는
참으로 아름다움을 아는 친구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뒤 늦게 장가를 간다는 영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신으로 인하여 행복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 살 맛 나는 세상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적절치 못할 것 같은 글들을 엽기적으로 알맞게 잘 올려놓은
알바토!!
친구는 누구신가요?
나는 尹明淑 -.-"
못다한 이야기들이 이만큼이나 아직 가슴에 남아있고...
아직도 풀지못한 내 삶의 타래들이 이만큼이나 쌓여있는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들로 이 가을을 가득 채우고 싶었는데...
많은 생각들과 아쉬움을 남긴채 이 가을은 이렇게 떠나가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 이제는 조금씩 좁혀져가는 창문을 열어보면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은 노란색 작은 손들이 손을 흔들어 보인답니다.
더러는 작은 바람에 흩날리며 하늘을 비행하며 날아다니기도 합니다.
결국은 바닥으로 내려가버린 저 녀석들은...
모두 흩어져 흙 속으로 녹아들어 가버리겠지요...
아름답지만 슬픈 자기의 꿈을 접어버리는 저 녀석들을 보면서
지금의 내 모습같다는 생각이 괜시리 더 마음 아프게 전해옵니다
이렇게 떨어질 때 떨어져 흙 속에 녹아들어 갈 줄 아는
저 녀석들을 통해 비워냄으로 채워짐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의도의 또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용성 홈에 들어왔답니다.
그동안 해외출장에 지방출장 출장보고서에 사업계획안 등등
내가 감당하기 힘들 project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여유 만만한 그런 사람으로 내 비치겠지요.
삶을 밝게, 현명하게, 긍정적인 생각들로...
심도있게 살아가는 사람으로... 적극적인 사람인양...
무슨 일이든 생각 차이라고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모두 내 생각에 달려있는 일들이라고...
아님을 알면서도
어쩔때는 미련하리 만치 외곬으로 빠질때가 많답니다.
속내는 많이 힘들어하고, 내 위치의 자질이 부족하고, 일의 추진력도 없고...
이게 진짜 내 모습인걸...
이렇게 요즘은 산다는게 힘들다고 투덜대며 시간을 죽여가고 있었다면
친구들 연락 못하고 지낸 이 녀석 조금은 용서가 될런지요...
특히
직원들하고의 저녁 회식 때 걸려온 미자친구의 전화
다시 연락한다 해놓고 전화 못해 정말 미안합니다.
인성이 친구 홈 아직도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집들이 할 때 가보지도 못했는데
넉넉하게 시간 잡아놓고 한 번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춘희친구
회의시간에 직원이 바꾸어준 전화 받아놓고는
회의시간이라 곤란해 다시 전화 한다 해놓고 시간을 놓쳐버렸습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글을 올리는 친구들의 글을 몇 시간에 모두 읽어버렸습니다.
친구들의 글에서 지나간 시간을 모으려 해 보았지만 안되더이다.
불혹의 나이에 홀로서기를 했다는 이건석친구 모든 것이 다 잘 될것입니다.
친구의 말처럼 인생이란
최선을 다 하고 나의 일을 사랑하고
정도를 걸으며 살아갈 줄 아는 이의 손을 들어주니까요...
남원의 노예가 되어버렸다 하는 김양규친구
사소한 것,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찾아내는 친구는
참으로 아름다움을 아는 친구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뒤 늦게 장가를 간다는 영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신으로 인하여 행복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 살 맛 나는 세상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적절치 못할 것 같은 글들을 엽기적으로 알맞게 잘 올려놓은
알바토!!
친구는 누구신가요?
나는 尹明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