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정말 보고 싶다: 양춘이 ┼
그래 욕심을 버리고 용서하고 .........
그래 우리 그렇게 살자
무슨일 있는건 아니지 ?
보고 싶다........
너 만나는게 왜이렇게 힘드니
광명에 올때 전화해 가까우니까
얼굴좀보자
그럼 전화 기다릴께
다시 일을 시작 했다는 친구
근사하다.
힘차게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을 하기 바란다.
우리 그냥 나이먹은 사십이 아니잖아?
아줌마는 용감했다.
세상속에 흡수되어 열심히 살아가는 친구의 모습이 이쁘다.
행복한 사회생활을 위하여...
화이팅!!!
한데
첫 월급은 언제 받는거야?
여의도에서 가깝다 했쟈?
친구 월급날 얼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