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64홈피 돌볼 겨를이 없었다.
아직 마무리가 덜 되어서 마무리가 대충 되면 시간을 내어
64홈피 개편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모다들 몸 건강할 때
한 번이라도 더 만나구, 한 번이라도 더 들어와서 재잘 거려보구,
행복한 미소와 포근한 정 나누어 가길 바란다.
삶은 살아갈 가치가 있으면서도
오늘을 지나고 보면 삶의 피곤함과 나른함을 느낀다.
내일은
오늘처럼 아둥 바둥하며 살지 말고
너그럽고 여유있게 살아보자 '맘 먹어 보지만'
오늘이 되면 또 하루를
그렇게 무의미 하게 소비하고.....!!!!
내가 살아온 삶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자식들에게 물려 주어야 할텐데...
또 보자,
애들아....(도치법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