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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64홈피 돌볼 겨를이 없었다.
아직 마무리가 덜 되어서 마무리가 대충 되면 시간을 내어
64홈피 개편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모다들 몸 건강할 때
한 번이라도 더 만나구, 한 번이라도 더 들어와서 재잘 거려보구,
행복한 미소와 포근한 정 나누어 가길 바란다.

삶은 살아갈 가치가 있으면서도
오늘을 지나고 보면 삶의 피곤함과 나른함을 느낀다.
내일은
오늘처럼 아둥 바둥하며 살지 말고
너그럽고 여유있게 살아보자 '맘 먹어 보지만'
오늘이 되면 또 하루를
그렇게 무의미 하게 소비하고.....!!!!
내가 살아온 삶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자식들에게 물려 주어야 할텐데...

또 보자,
애들아....(도치법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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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Re..용성 64회 친구들 힘내세요. 이건석 2001.12.09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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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Re..도데체 지킴이는 누구? 양춘이 2001.12.05 220
220 Re.정말 보고 싶다 양춘이 2001.12.05 219
219 Re..철성이 병원 방문기 강신석 2001.12.03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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